돌코리아가 이른 더위를 맞아 얼려 먹을 수 있고, 주스로 마실 수도 있는 2in1 여름 디저트, 후룻팝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후룻팝은 열대과일의 100% 과즙을 그대로 담아 상큼 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면 시원한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2016년 한국 시장에 단독으로 출시되어 지난해까지 약 3천 4백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여름 시즌 아이스 디저트로 큰 인기를 얻었다.

후룻팝의 큰 인기에 힘입어 선보인 이번 신제품 2종은 국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과일로 구성했다.

먼저 ‘애플팝’은 당도 높은 사과 본연의 달큰한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피치팝’은 ‘여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인기 과일인 복숭아의 맛을 그대로 담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히 어린 아이들과 무더운 날씨에 즐기기 좋은 간식이라는 점을 고려해 안정성에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해 주는 테트라팩 무균 포장재를 사용해 상온에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100% 과즙 만을 담아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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