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프로젝터’로 교육시장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온라인 개학을 시행하며 국내 교육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이로 인해 ‘한국형 원격교육 체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를 우려하며 관련 교육 자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우리나라 교육업계는 크게 TV, 프로젝터와 같은 디스플레이를 적극 활용하거나, 전자칠판을 사용해 수업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하지만 이 방식은 교육방송 시청, 수업자료 및 판서 공유, 오프라인 강의 등 현 시국의 온라인 수업에 적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국엡손 VP 비즈니스 팀 김대연 이사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기존 교구로는 학생들이 선생님이 판서한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가기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인데 수업의 집중도를 높여줄 수 있는 교육 자재 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에 엡손은 교육 관계자들에게 ‘인터랙티브 프로젝터’를 활용한 수업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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