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는 구독형 모델인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으로 최신 성능 업그레이드 및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ESG 테크 스펜딩 인텐션에 따르면 2020년 기업의 IT 관련 지출의 가장 큰 요인은 “비용 절감”이 될 것이라고 조사됐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라 기업이 동일한 투자 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IT 부서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기업 내 이슈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늘어난 재택근무로 VDI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 유형이 운영자 수준에서 C레벨 경영진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커스터마이징 및 성능 요구 사항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기업의 인프라가 많이 투자되는 레거시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 인프라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복잡하며, 큰 비용 부담을 가져온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토리지를 계속해서 다시 구입해야 하는 비용 부담이 크며, 레거시 데이터 스토리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

이는 유지보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많은 생산성 손실과 다운타임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많은 조직에서 성능이 떨어지는 오래된 데이터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발전을 포기하고 매년 유지비로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셈이다.

이에 퓨어스토리지는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에버그린 스토리지 프로그램이란 매 3년마다 고객에게 최신 성능의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제품 및 솔루션 제품군에 대한 업데이트와 함께 향후 업데이트를 포함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제품 성능과 기능을 최신으로 보장할 뿐 아니라, 성능, 가용성, 스토리지 사용률, 관리의 편의성, 기술 리프레시 방식,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총소유비용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