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의 최강자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 최강자전은 우승 상금 3억 Zeny에 달하는 길드 배틀 대회이다.

‘클래식 데저트 울프 대난투’에서 5 대 5로 경기가 진행되며 제한시간 15분 동안 30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한다.

4강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의 단판 승부로 상위 라운드 진출 팀이 결정되며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4월 27일과 28일 저녁에 프론테라 서버에서만 16강 경기가 진행되며 29일 저녁부터는 모든 서버에서 8강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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