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는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비대면 영상 상담에 리모트미팅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LG U+ 등 IT통신분야를 넘어 국내 대형 증권사들도 비대면 영상 상담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증권업계 부동의 1위인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KB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대다수의 증권사가 알서포트의 리모트미팅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금융권의 비대면 시스템이 본격화된 것은 지난 2016년 인터넷 은행 허가와 함께 진행된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시작됐다.

금융실명제 이후 은행 지점에서만 계좌 개설이 가능했지만 이 조치 이후 온라인으로 누구나 본인 인증을 통해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알서포트의 비대면 영상 인증은 제 1금융권은 물론, 증권사들이 포함된 2금융권에도 대다수 공급돼 시장점유율 1위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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