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아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SA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발표했다.

파이어아이 힐릭스 플랫폼의 기능 확장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슬랙 같은 협업툴을 보호하는 ‘파이어아이 메시징 시큐리티’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혁신 서비스가 이번 발표에 포함됐다.

그래디 서머스 파이어아이 제품 및 고객 성공 부문 부사장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조직 수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높은 유연성에 대한 장점이 있지만, 보안은 해결해야 하는 이슈로 가장 어려운 과제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시성 확보가 핵심이다. 파이어아이가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보안 기술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이용 환경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어아이 힐릭스에 사용자 및 조직체 행동 분석 기능 추가

UEBA로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 기존 클라우드 보안 제어가 놓칠 수 있는 영역의 위협까지 식별할 수 있다.

힐릭스에 기능으로 탑재된 UEBA는 머신 러닝을 통해 행동 기준치를 설정하고 해당 범위를 벗어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경고를 보낸다.

새로운 보안 모니터링은 위험 개체를 식별하고, 내부 위협 및 후속 위험요소, 기타 일반적 클라우드 위험성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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