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에 거주 중인 결혼 2년차 주부 박씨는 명절을 앞두고 벌써부터 귀경 후 짐 정리, 특히 냉장고 정리에 고민이 많다.

“맞벌이다 보니 평소 집에서 밥도 잘 안 먹고, 먹어야 하루 한 끼인데 명절 때마다 너무 많이 먹을거리를 싸가지고 오게 된다”라며, “부모님께서 챙겨주신 정성 때문에 함부로 버릴 수도 없어서 명절 후에 냉장고 정리가 항상 큰일”이라고 말했다.

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하면 온 가족이 함께 풍성히 즐기는 명절 음식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명절은 즐겁지만, 끝나고 남은 음식을 보면 그다지 즐겁지 못하다.

특히 기름이 많이 사용된 명절 음식들은 냉동실에 보관한다고 해도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기 쉽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꺼내 먹기도 부담스러워 남은 명절 음식 해결이 항상 걱정이다.

이에 최근에는 ‘간편 소스’를 활용한 편리한 명절 음식 활용법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남은 떡국 떡으로 만드는 매콤달콤한 떡볶이부터 간단한 볶음밥 등 간편한 소스 하나면 큰 조리 과정 없이 훌륭한 먹거리로 재 탄생된다.

설 명절 이후 남은 음식과 간편 소스로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즐기는 있는 방법을 더본코리아의 종합식품브랜드 ‘백쿡’이 소개한다.

떡국은 지겨워, 남은 가래떡으로 즐기는 간편한 떡볶이 간식!

설 명절 대표음식 중 하나로는 단연 떡국을 꼽는다. 온 가족이 떡국을 해먹고 남은 가래떡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다양한 종류의 떡볶이는 어떨까. 특히 얇게 썬 떡국용 떡은 양념이 충분히 배어들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선보인 백쿡의 '백종원의 초간단 매콤/궁중떡볶이양념'을 활용하면, 일반 떡볶이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진한 맛의 떡볶이를 완성할 수 있다.

소스 자체에 파기름이 더해져 마치 일품요리처럼 즐길 수 있는 것. 소스와 물 두 컵에 떡국을 먹고 남은 가래떡 두 주먹 정도(300g)를 넣고 끓여 주기만 하면 떡볶이가 완성되며, 기호에 따라 어묵이나 야채를 넣으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산적, 꼬치, 생선구이 등은 매콤한 양념장과 만나 또 다른 요리로 변신!

명절 후 남은 산적이나 꼬치 등은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면 좋다. 이때 매콤하게 양념한 밥으로 김밥을 말면, 기름진 음식으로 느끼해진 속을 달래고 입맛을 돋울 수 있다.

따뜻한 밥에 매콤한 양념을 넣고 버무린 뒤 김 위에 고르게 펴고, 길게 썬 산적이나 꼬치전을 올려 돌돌 말아 주기만 하면 된다. 이때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를 활용한다면 남은 재료로 만들었다고는 생각지도 못할 이색적인 김밥을 맛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매콤양념의 맛을 오랜 연구 끝에 황금비율로 탄생시킨 만능양념장으로, 고추장과 마늘, 간장 등 양질의 재료를 듬뿍 사용하여 다양한 매콤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차례 지내고 남은 생선구이의 경우도 ‘백종원의 만능양념장소스’와 대파, 청양고추 등을 듬뿍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기만 하면, 매콤한 초간단 생선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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