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가 ‘T1 프로게임단’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지텍은 T1 선수단의 이번 시즌 퍼포먼스 향상뿐만 아니라, T1 선수 및 e스포츠 팬과 협력하여 올바른 e스포츠 문화를 발전시키고자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로지텍은 그 동안 게이머들이 게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국내외 프로게이머와의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게이밍 기어를 개발해왔으며, 특히 국내 e스포츠 시장에서도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각종 e스포츠 리그 및 프로게임단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 발전을 선도해왔다.

로지텍과 함께할 T1 프로게임단은 e스포츠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구단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월드 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2013, 2015, 2016년)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정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8회 우승팀으로도 알려진 ‘명불허전’ e스포츠 명문 구단이다.

팀을 대표하는 선수인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T1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압도적인 팬덤을 확보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로지텍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20 LCK 스프링 시즌부터 로지텍 게임용 마우스, 키보드, 마우스패드, 게임용 헤드셋 등을 T1에 지원하게 된다.

또한, T1 프로게임팀 훈련 시설의 공식적인 기술 공급자로 참여하게 되면서, 선수들의 유니폼뿐만 아니라 팀 훈련 시설 전체에도 로지텍 G 브랜딩이 노출된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로지텍 G와 T1이 파트너쉽을 맺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T1 선수들은 한국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고 있다”며 “선수들이 더 나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업계를 선도하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로서 e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팬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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