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이 글로벌 반도체 전문 컨설팅 기업인 린리그룹의 ‘2019 애널리스트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고의 IP 프로세서’로 선정됐다.

해당 시상식에서는 매년 최고의 반도체 제품들을 AI 액셀러레이터, 임베디드 프로세서, 모바일 프로세서, 서버 및 PC 프로세서, 프로세서 IP 코어, 네트워킹 칩, 최첨단 기술 등 일곱 개 부문으로 분류하여 시상한다.

Arm 클라이언트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인 폴 윌리엄슨은 “5G와 AI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높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동 중에도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서부터 복잡한 머신러닝 작업량을 동반하는 일에 이르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이라며, “이 상은 세계 최고 수준의 Mali 엔지니어링 팀의 노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엄청난 성능 향상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AI 어플리케이션 개발과정에서 요구되는 상당히 복잡한 컴퓨팅 집약적인 작업까지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린리그룹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크 뎀러는 “우리가 ’2019 애널리스트 초이스 어워즈’의 후보로 검토했던 수많은 IP 코어들 중에서 Mali-G77은 여러가지 구조적 향상 면에서 두드러졌다"며, "그래픽 성능과 전력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면 모바일 기기의 AI 애플리케이션에 상당한 이점을 제공해, 사용자들은 편리성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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