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코리아는 라이브 스트리밍 및 소규모 방송 제작에 최적화한 라이브 콘솔 장비 ATEN UC9020 올인원 멀티채널 AV 믹서 출시를 알렸다.

사용자는 다채널의 비디오/오디오 소스 및 시각 자료를 쉽고 빠르게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이때 송출하는 영상에 텍스트와 이미지 오버레이로 효과를 스위치 조작만으로 입힐 수 있다.

미리 편집해둔 화면 레이아웃을 최대 8개 까지 설정해 놓고 원하는 순간마다 전환하는 장면 전환 및 프리셋 화면 설정 기능은 그동안 전문 스튜디오 혹은 방송사에서나 가능했던 조작성이다.

그러한 환경의 제약을 과감하게 걷어내고 소규모 프로덕션 혹은 개인 사용자 및 유튜버도 누릴 수 있게 했다.

실시간 방송이 잦은 유튜버, 영상 라이브가 필요한 게이머,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을 리얼타임으로 송출해야 하는 환경, 대규모 컨퍼런스, 실시간 교회 예배를 비롯해 영상 제작이 이뤄지는 모든 환경에 대응한다.

고가 및 대형 장비에서만 지원하던 영상 제작을 개인이 희망할 경우 어도비 프리미어 혹은 파이널 컷 등과 같은 전화된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거나 단순한 사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택할 경우 오히려 기능 제약이 심했다.

그 점에서 쉽고 간편하게 영상에 효과를 작업할 수 있고, 동시에 복잡한 조작성을 단순화했으며, 올인원 멀티채널 UC9020 AV 믹서 하나로 1080P 해상도 비디오 캡처, 최대 2개까지 HDMI 소스 입력, 오디오 변환, 장면 전환, 프리셋 화면 설정까지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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