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가 SP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라그나로크M 시즌2의 등장 이후 처음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고양이를 모티브로 만든 신규 종족 ‘도람족’과 함께 귀여움이 가득한 도람족 마을 ‘라자냐’가 등장한다.

이로 인해 유저들이 앞으로 도람족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전직과 직업 변경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여신 프레이야를 섬기는 국가 ‘아루나펠츠 교국’과 교황의 도시 ‘라헬’이 등장하며 라헬을 시작으로 한 스페셜 에피소드와 던전, 퀘스트 등을 만날 수 있다.

기존에 130 레벨과 70 레벨이었던 Base 레벨과 Job 레벨의 상한선이 각각 140과 80으로 확장된다.

피로도 시스템도 개선되어 총 피로도 시간은 줄어드는 반면, 시간당 획득 가능한 아이템과 경험치가 더욱 증가해 유저들이 효율적으로 사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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