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가 금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젠북의 신제품 출시 기자 간담회를 실시하고, 젠북 전체 라인업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젠북 패밀리’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달, 젠북 프로 듀오 UX581 런칭에 이어 금일 행사에서 공개된 젠북 신제품은 젠북 듀오 UX481 및 젠북 스크린패드 2.0 3종으로 총 4가지 모델이다.

젠북 신제품 4종은 터치 패드에 스크린을 결합한 스크린패드 플러스 또는 스크린패드 2.0를 채용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프리미엄 노트북으로서 뛰어난 혁신성을 자랑한다.

또한, 울트라 슬림 베젤과 콤팩트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이고 내구성도 갖춰 외부 작업이 많은 학생, 직장인, 크리에이터 등에게 최적화됐다.

젠북 듀오는 스크린패드 플러스를 탑재한 14인치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키보드 상단에 위치한 FHD 해상도의 스크린패드 플러스는 듀얼 스크린처럼 활용할 수 있어 문서 작업은 물론이고 영상 및 사진 편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도 적합하다.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7 CPU 및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GPU, 16GB의 고속 메모리, 최대 1TB PCIe 3.0 x4 SSD를 탑재해 뛰어난 그래픽 성능과 빠른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3.5mm 얇은 베젤의 나노 엣지 디스플레이와 90%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멀티미디어 작업 시 몰입감을 높이고, 어도비 RGB 100% 지원 및 팬톤 인증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선명한 색상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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