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은 LS그룹 내 소비재부분 핵심기업인 LS네트웍스가 레드햇의 오픈소스 기반의 기술을 활용해 유닉스에서 리눅스로의 전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LS네트웍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구축 기반을 형성해 IT 성능을 5배 높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켰으며 하드웨어 투자 비용을 43% 절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버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컴퓨팅 및 스토리지 기능을 현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LS네트웍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레드햇 제이보스 EAP를 활용해 성능 향상 및 데이터 정합성 증대를 위해 고성능 자원을 확보하고자 했다.

LS네트웍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레드햇 제이보스 EAP에 기반한 신규 인프라를 도입 및 구축하면서 ERP, POS 및 CRM 영역을 개선하였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레이어 및 운영 일관성을 제공한다.

레드햇 제이보스 EAP는 모듈화된 아키텍처를 제공하며 배포의 유지 관리 및 업데이트를 간소화하여 관리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LS네트웍스는 레드햇 솔루션들을 활용해 POS 및 CRM OS(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고 DB 패치하여 IT 보안 및 성능을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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