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는 향상된 성능과 용량으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장기 보관할 수 있는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 3세대를 공개했다.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 3세대는 대용량 아카이브 ‘미디어 카트리지’와 ‘USB 데스크탑 드라이브 장치’, ‘광섬유 채널 라이브러리 드라이브 장치’를 포함한다.

데이터 보관 수명이 100년을 넘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보관을 원하는 기업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선보인 미디어 카트리지는 파나소닉과 공동 개발한 아카이벌 디스크 11장으로 구성됐다. 아카이벌 디스크 한 장당 500GB 용량을 지원해, 이전 세대 대비 60% 이상 높은 총 5.5 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8채널 구성의 엔터프라이즈급 옵티컬 드라이브는 디스크 양면에서 읽기 및 쓰기를 실행해 속도 및 안전성을 높였다. 읽기의 경우 375MB/s, 쓰기는 187.5MB/s의 속도로 2세대 대비 1.5배 빠른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안정적인 스토리지 미디어 사용과 ‘즉시’ 검증 및 무결성 검사를 통해 보다 높은 데이터 안정성과 무결성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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