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 게임즈는 ‘레드 데드 온라인’에 신규 콘텐츠인 어둠의 공포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된 결전 모드인 어둠의 공포에서는 사냥꾼들이 초 자연적인 능력을 가진 심야의 추적자를 상대해야 한다.

심야의 추적자는 소굴에 흩어진 해골 가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해골 가면을 뺏을 때마다 추적자는 약해지고 사냥꾼의 무기는 점점 강해진다.

사냥꾼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모든 가면을 획득하고 남아 있는 심야의 추적자들을 처치해야 하며, 심야의 추적자는 사냥꾼들을 모두 해치우거나 제한 시간이 끝날 때까지 생존해야 한다.

어둠의 공포는 11월 12일까지 즐길 수 있으며, 11월 3일까지 모든 어둠의 공포 시리즈에서 금은 3배, RDO 달러는 2배로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전설의 현상수배범으로 전 시장 ‘토빈 윈필드’가 공개되어 다양한 난이도의 임무를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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