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가 지난 6월 출시된 간편결제 앱 ‘차이’의 성과를 공개했다.

차이는 출시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50만명, 누적 거래액 638억원을 돌파했다.

차이 사용자는 건 당 2만3500원을 지출한 것으로 보이며, 누적 거래 건수도 270만 건을 넘었다. 더불어 평균적으로 매주 16.1%씩 성장했는데, 파격적인 첫 결제 할인과 함께 상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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