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다나와는 3분기 완제품 조립PC 누적 거래량이 17.4만대를 달성, 3분기 누적 기준 최대 판매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거래량인 15만대에서 16% 증가한 수치다.

샵다나와는 영상편집용PC의 판매호조가 3분기 거래량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하며 캡처보드 등 방송용 하드웨어 장치를 탑재한 조립PC의 판매량이 특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샵다나와는 현재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편집에 적합한 영상편집용PC를 선별해 판매하고 있으며 점차 비중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거래량 상승과 함께 방문자수도 증가했다. 샵다나와의 3분기 월 평균 순수방문자수는 102만 명으로 전년 동기 수치인 78만 명 대비 30% 증가했다.

올 초 모바일 웹페이지를 개편하며 이용 접근성을 높인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샵다나와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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