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는 수집형 RPG ‘진화소녀’의 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화소녀’는 역사 속 위인들의 DNA로 재탄생한 캐릭터 50여종이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의 수집형 모바일 게임으로, 좀비 사태가 터진 세계의 인류를 구하는 스토리로 시작한다.

특히 다양한 전투 콘텐츠 외에도 자신의 기지를 꾸미고 육성할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은 나만의 개성을 뽐내는 것은 물론 친구와 길드원 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이번 CBT는 10월 28일까지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베타존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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