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리테일 업계, 물류창고, 제조시설, 커넥티드 빌딩, 도시기반시설, 기타 환경 등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보다 잘 관리하고 통찰력을 얻기 위해 인텔리전트 엣지 컴퓨팅에 중점을 두고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엔비디아 EGX 플랫폼을 보다 긴밀하게 통합해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AI 컴퓨팅 능력을 강화하고, 전세계 기업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EGX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동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엣지, 애저 머신 러닝 솔루션, 그리고 엔비디아 T4 GPU가 탑재된 애저 데이터박스 엣지 제품의 최신 폼팩터에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