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글로벌 혁신대학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다날은 1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기부 플랫폼, 상생협력 플랫폼, 교내 상권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플랫폼 등의 공동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날이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 개발을 통해 교육 서비스 향상을 꾀하고, 대학 구성원의 생활 편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부 플랫폼은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인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 기부금 유치 및 기부자 예우 개선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생협력 플랫폼 사업은 크라우드 펀딩을 플랫폼화함으로써 재학생, 연구자, 청년창업자의 자금조달을 돕는 한편, 창업환경 조성, 멘토링 지원 등 창업 지원 서비스 개선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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