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는 지난 주말 인천 용유도 선녀바위 해수욕장 인근에서 임직원과 가족, 고객, 협력사가 참여해 다우가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양 정화 활동 ‘풀링아워웨이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풀링아워웨이트’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더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을 만들기 위해 다우가 펼치고 있는 환경 정화 캠페인이다.

작년에는 전 세계 5천6백명의 다우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가 55 곳의 해변 및 수로에서 약 2만3천여 킬로그램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올해는 세계 100여 곳 에서 1만명의 참여자가 약4만5천 킬로그램(10만 파운드)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용유도에 모인 한국다우 임직원 및 가족들은 해안가를 돌며 페트병, 어망, 폐자재 등 해양 쓰레기 200킬로그램을 수거해 다우의 글로벌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200킬로그램은 한 사람이 하루 동안 배출하는 쓰레기의 평균량인 1.8킬로그램의 110배에 달하는 양이다.

수거한 쓰레기는 해양환경공단을 통해 폐기물재활용 센터로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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