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망고가 포터블 모니터 ‘와사비망고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을 새로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지닌 다용도 포터블 모니터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내놓은 독창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와사비망고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은 15.6인치 크기에 멀티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휴대용 모니터다.

AH-IPS 광시야각 패널을 장착, 상하좌우 선명한 시야각을 자랑하며 1920X1080 풀HD 해상도로 또렷한 화면을 표현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1세대 아티스트 닌볼트의 작품이 디자인에 적용된 점이다. 받침대 역할을 겸용하는 제품 커버는 물론 박스까지 닌볼트의 ‘여인1’을 그려 넣어 디자인적인 매력을 더했다.

딱딱한 전자기기의 이미지에 아티스트적인 감성을 더해 예술적으로도 실용적으로도 가치를 끌어올린다는 취지다.

포터블 모니터로서의 성능 면에서도 충실하다. 두께 4.3mm에 무게 600g으로 가볍고 날씬해 어디든지 휴대하기 손쉽다.

단자 또한 USB-C 타입은 물론 미니 HDMI 등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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