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9’를 앞두고 향상된 성능 및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2019년 최신 기업용과 소비자용 제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기업용 제품으로 비즈니스 노트북 씽크패드 X1 카본 7세대, X1 요가 4세대, X390, T490 및 L13과 L13 요가로 구성된 L시리즈를 발표했다.

소비자용 제품으로는 아이디어패드 S340, S540(, 올인원 PC인 아이디어센터 A540과 모니터인 레노버 L28u와 G34w를 선보였다.

 

레노버 씽크패드 시리즈는 기업용 PC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공개되는 모든 씽크패드 제품에는 전력 및 기능의 최상급 조합으로 멀티태스킹은 물론 콘텐츠 제작까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생산성을 제공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적용했다.

장소나 시간에 제한 없이 LTE-A 모듈까지 장착했으며 이동성이 잦아도 업계 최고 보안성의 씽크쉴드를 갖춰 안심하고 업무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씽크패드 X1 시리즈는 이동 중에도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는 시스템과 완충 시 1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씽크패드 X1 카본 7세대는 1kg 무게로 가벼운 비즈니스 노트북임을 강조하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씽크패드 X1 요가 4세대는 펜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아이언 그레이 색상의 알루미늄 섀시를 갖춰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씽크패드 T490은 2개의 스피커가 키보드 상단에 배치돼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X390은 듀얼 원거리 마이크를 갖춰 노트북을 통해 진행하는 컨퍼런스 회의에서도 원활한 업무 환경을 조성한다.

L시리즈는 300 니트 FHD 디스플레이에 더불어 터치스크린을 지원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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