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이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의 제약을 줄이고 실용성을 더한 미니밥솥 ‘MONO 런치박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ONO 런치박스’는 0.36L 용량의 아담한 크기에 이동 및 세척이 용이한 디자인으로 원룸, 사무실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전기밥솥이다.

 

깔끔한 화이트톤 컬러에 손잡이가 달려 도시락통이 연상되는 디자인은 이동 편의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갓 지은 밥맛을 느낄 수 있다.

 

작동 방법도 간편해 취사 버튼만 누르면 백미밥부터 현미밥은 물론 맛과 영양이 풍부한 잡곡밥, 콩밥까지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취사가 끝난 후에는 보온 모드로 자동 전환되며 최대 5시간까지 따끈따끈하고 고슬고슬한 밥맛을 유지해준다.

 

특히 MONO 전기밥솥은 점심시간에 짬을 내 걷는 ‘워런치족’ 등 자투리 점심시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직장인을 고려하여 10분 단위로 조절이 가능한 예약 취사 기능과 자동보온 기능을 추가해 시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