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시스가 앤시스 클라우드를 통해 고객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통해 더욱 확장된 앤시스 클라우드 고성능 컴퓨팅 용량으로 5G, 자율 주행 시스템, 전기차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 달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앤시스 클라우드는 앤시스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기업이 신뢰도가 높은 시뮬레이션을 신속하게 실행하고 개발 주기와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월 출시된 앤시스 클라우드를 통해 이미 수백 명의 고객이 시장 진출에 탄력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수백 개의 컴퓨팅 코어를 활용하면서 높은 비용의 사내 HPC 인프라 없이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자체 HPC 리소스를 보유한 대기업들은 사용량을 초과했을 때 앤시스 클라우드를 통해 추가 용량을 제공받고 있다.

아인트호벤 대학교의 버트 블로큰 교수는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에 대한 애저의 지원을 통해 앤시스 클라우드에서 크고 복잡한 사이클링 공기역학 시뮬레이션을 실행했다”며 “특히 필요할 때마다 즉시 효율적인 비용으로 쉽게 HPC와 연결이 가능해 매우 유용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연구팀은 앤시스 플루언트 상에서 바로 앤시스 클라우드에 원활하게 연결하여 매우 빠른 속도로 어려운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고 밝히며 특히 “이 시뮬레이션 결과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가 되어 우리의 연구를 발전시키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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