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늘 최신 노트북 컴퓨팅을 위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8개를 추가적으로 출시했다.

새로운 모바일 PC 프로세서는 까다로운 멀티쓰레드 워크로드를 위해 향상된 생산성과 성능 확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얇고 가벼운 노트북과 투인원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배터리 수명3은 저하시키지 않는다.

해당 프로세서는 향상된 주파수와 더 빠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인텔 U-시리즈에서 최초의 6코어 프로세서로 와이파이 6와 썬더볼트 3를 통해 최고 수준의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또한, 이전 세대1 대비 두 자릿수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성능 파워하우스라고 할 수 있다.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 기반으로 90여개 이상의 시스템이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 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모빌리티 클라이언트 플랫폼 총괄 매니저인 크리스 워커는 “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는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특정한 성능, 기능, 전력 및 디자인이 최상급 균형을 이루는 업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한다. 멀티태스킹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해당 제품군의 최신 기능들은 사람들이 10세대에서 기대하는 와이파이 6 및 썬더볼트3를 통해 업계를 재정의하는 플랫폼 커넥티비티 외에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위한 성능 확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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