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가 4K OLED 터치스크린 탑재로 선명하고 편리한 디스플레이 성능을 갖춘 업무용 노트북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는 15.6인치 사이즈로 최대 4K OLED HDR 400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선명하고 뛰어난 색 재현력을 자랑한다.


패널은 X-Rite 팬톤 컬러를 인증해 컬러풀한 콘텐츠일수록 정확하면서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그래픽 디자이너, 영상 전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같은 전문가에게 편의성을 더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과 레노버 팬 프로를 추가하여 선택할 수 있어 탁월한 멀티태스킹에 도움을 줄 수 있게 설계됐다.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는 인텔 9세대 H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이전 세대보다 더욱 강력한성능을 발휘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전 세대인 GTX 1050 보다 최대 70%까지 부드러운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일반적인 업무는 물론 고화질의 사진 혹은 영상 편집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작업에서도 빠른 속도로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며 최대 64GB DDR4 메모리와 개인별 스토리지 요구 사항에 따라 듀얼 2TB PCle SSD 스토리지 구성으로 최대 4TB PCle SSD까지 용도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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