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너지 효율성 및 신재생 에너지 기술을 도입하면 에너지 개선만으로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21일 이상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올해 7월 29일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맞아 하나뿐인 지구 적합성을 장기적인 비즈니스 성공의 필수 조건으로 규정하겠다는 약속을 발표했다. 하나뿐인 지구 적합성은 지구 생태 용량초과의 날을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년간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글로벌 생태 발자국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자사의 솔루션을 평가해왔으며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지구 생태 용량 초과의 날을 늦추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7월 22일 글로벌 생태 발자국 네트워크와 공동작성한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맞아 백서를 발표했으며 이 백서는 하나뿐인 지구 적합성 및 인류 번영을 위한 자세한 접근 방식과 이를 뒷받침하는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인류가 사용하는 모든 자원 및 화석연료 연소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흡수 용량이 지구 생태계가 1년 동안 재생할 수 있는 양을 초과하게 되는 날을 의미한다.

글로벌 생태 발자국 네트워크에 따르면 올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른 7월 29일이다.

전 세계 생태계 용량이 초과한 1970년대 이래로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점점 앞당겨져 왔으며 지난 2년간 탄소 배출의 증가로 그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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