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이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클라우드를 도입 및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 및 서비스를 대거 출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넷앱은 완벽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경험을 진정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넷앱 HCI에서 넷앱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하며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영구 스토리지로 확장이 가능해 고객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하는 방식대로 관리, 사용, 결제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업계의 모든 리더가 따라야 하는 IT의 새로운 표준이 됐다.


이제는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누리고 있는 혜택과 경험을 온프레미스에서도 제공해야한다.


조직은 클라우드 활용과 IT 현대화를 통해 데이터 중심의 혁신을 강화해야만 완벽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를 구현하고 비즈니스의 모든 부분에 클라우드의 잠재력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체 데이터 패브릭 전략을 가진 넷앱만이 어떤 클라우드 환경에서든 동일한 경험을 제공해 고객이 비즈니스에 맞는 고유의 데이터 패브릭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충족시킬 수 있다.


IDC의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부문 연구이사, 디팍 모한은 “넷앱의 데이터 패브릭 전략은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아우르는 다수의 IT 인프라에서 데이터를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를 채택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의 격차가 지난 3년 사이에 급격히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를 전략적 자산으로 우선순위를 생각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넷앱의 새로운 멀티플랫폼 오퍼링은 IT 조직이 데이터의 가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과 일관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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