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이 ‘네이처스 오디세이’를 주제로 한 130주년 기념사진전을 오는 6월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네이처스 오디세이’는 2010년 1편 ‘라이프앤내이쳐’를 시작으로 2편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그리고 3편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이어 사람과 자연, 환경, 그리고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4번째 국내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의 저서 ‘창백한 푸른 점’에서 영감을 받아 인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를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는 환경적인 메시지를 가지고 기획되었다.

 

전시회의 관람은 전시의 주제를 알리는 ‘Intro’ 존에서부터 ‘위대한 대장정’, ‘눈길이 머물다’, ‘우리의 이웃들’, ‘지구의 메시지’까지 총 5개 존으로 구성되어 지구와 인류,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살아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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