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와 함께 최신 창작 교육 환경 조성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이 날 행사에는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진노 이사장, 김지연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와콤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웹툰, 애니메이션 등 디지털 창작 분야에 있어 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힘써나갈 예정이며, 특히 와콤은 학생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최신 인프라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최근 웹툰창작, 디지털 애니메이션 학과 실습실 내 신티크 22HD 42대를 구축함으로써 전문가 수준의 창작 인프라를 마련했다.

현재 웹툰창작 및 디지털 애니메이션 학과 내 모든 정규 과정과 실습은 신티크 22HD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신티크 22HD는 액정타블렛 신티크 라인업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22인치 모델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모델 중 하나다.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아티스트, 애니메이터 등 창작전문가들이 주로 현업에서 활용하는 액정타블렛으로, HD 와이드 화면, 울트라 와이드 뷰 앵글, 각도 조절 및 회전형 스탠드 제공 등 최고급 사양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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