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파런테즈에서 전개하는 라이프 패션 브랜드 뮤트뮤즈가 오는 6월 2일, 암스테르담에서 활동 중인 작가 비디 그라프트와 콜라보레이션한 아트 오브 옐로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뮤트뮤즈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기존에 출시된 아뮤즈 백에 새로운 컬러를 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콜라주 옐로우 컬러는 ‘예술 작품 위에 덧입힌 콜라주 조각의 위트있는 노랑’을 표현, 한정판으로 선보여 특별함까지 담아냈다.


또 아트워크 디자인이 돋보이는 3종의 와이드 스트랩도 만나볼 수 있다.


크라우드는 ‘흑백의 군중, 익명의 얼굴 위로 수 놓인 노란 조각들의 향연’, 바이오그래피는 ‘경애하는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샛노란 찬사’, 그리고 플랜츠는 ‘밝고 선명한 색깔로 자유롭게 그려낸 자연의 생기’를 모티브로 디자인 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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