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5월 22일과 28일, 2회에 걸쳐 롯데호텔서울에서 금융권 CISO 대상으로 개최한 ‘안랩 ISF 스퀘어 2019 for Finance’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최신 보안위협 동향, 침해사고 트렌드 및 대응 시나리오, 진화한 엔드포인트 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소개 등 금융 분야에서의 보안강화 전략을 금융권 CISO 에게 제시했다.
 

‘Endpoint is not an End Point: 행위를 수집하고 위협을 사냥하라’를 주제로 발표한 안랩 분석연구팀 이명수 책임연구원은 “최근 공격자는 침해 흔적을 남기지 않는 공격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며 "기업 내 보안관리자는 위협사냥 등 침해사고 파악과 중요 정보를 상시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ndpoint as the last line of Defense: 보안에서의 대응의 의미와 실체'라는 주제로 발표한 안랩 EP사업기획실 이상국 상무는 “EDR은 데이터 증적을 기반으로 보안 이벤트의 유효성 및 응급 대응순위 판단이 가능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안랩은 축적된 보안 기술력에 고객의 경험을 더해 함께 발전하는 EDR을 만들어 나갈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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