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전설적인 울펜슈타인 프랜차이즈의 차기작인 '울펜슈타인: 영블러드'에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어댑티브 쉐이딩, 기타 고급 게이밍 기술을 적용해, 게이머들이 풍부한 사실감과 심도 깊은 게임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울펜슈타인 프랜차이즈의 귀환을 축하하기 위해,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GPU에 “Born to Hunt” 번들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한정된 기간동안, 게이머는 지포스 RTX 2080 Ti, 2080, 2070 또는 2060 GPU를 탑재한 그래픽 카드, 데스크톱 PC 또는 노트북을 구입하는 경우 7월 26일 발매 예정인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번들로 제공받을 수 있다.


레이 트레이싱은 영화에 초현실적인 시각 효과를 제공하는 최신 그래픽 기술이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GPU는 레이 트레이싱을 가속화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특수 프로세서 코어를 장착해, 게임의 시각적 효과를 실시간으로 렌더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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