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창작 뮤지컬 아서 새빌의 범죄가 한·일 공동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2018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되는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3의 최종 선정작 뮤지컬 <아서 새빌의 범죄>가 5월 16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명문 있는 재즈클럽 ‘La Donna’에서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일본 쇼케이스를 위해 한국 프로덕션에서는 라이브㈜의 강병원 대표,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의 김수로 대표와 성종완 연출, 김연미 작가, 이진욱 작곡가, 정상윤(아서 새빌 역), 이봄소리(레나 역), 임별(헤르빈켈코프 역), 주다온(시빌 머튼 역) 배우 등 한국 제작사와 파트너 제작사, 창작자, 출연진이 쇼케이스를 위해 방문했다.

일본 프로덕션에서는 콘텐츠 레인지의 김용범 대표를 선두로, 일본 아나운서 출신의 한류 전문가 ‘다시로 치카요’가 사회를 맡았으며, 현지 유명 세션(알토 색소폰 ‘츠지 세이지’, 첼로 ‘고미야 데츠로’, 피아노 ‘구도 타쿠토’, 콘트라베이스 ‘오타니 사토시’, 드럼 ‘다케무라 잇테츠’)이 연주를 맡았다.

일본 쇼케이스에 참석한 현지 콘텐츠 IP 관계자로는 일본 최대 제작사인 토호 주식회사, 아뮤즈,주식회사 소니 뮤직 레이블즈, 에이벡스 픽처스 주식회사, 피아 주식회사 등과 유력 언론사 닛케이 BP사, 주식회사 TBS 텔레비전, 일본경제신문사 등을 포함한 80여명의 제작사,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일본 쇼케이스는 정식 공연 전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 연달아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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