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2019년 유통센터 확장 계획 및 한국 사업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유통센터 확장 및 현지 마케팅 계획은 두 자릿수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다프니 티엔 아태지역 마케팅 및 사업개발 부사장은 “이러한 확장은 우리가 오랫동안 지속해 온 성장세를 지원하기 위한 일관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우리는 매년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지만, 언제든 구매가능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사업 모델이다. 우리는 거의 1백만 종에 달하는 부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로도 계속해서 보유량은 늘어날 것이다. 새로 준공이 시작된 12,000m2 규모의 유통센터는 올 연말까지 완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750개가 넘는 제조사들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항상 새로운 제조사들의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고객이 혁신을 도모하고 제품 출시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한다.


2018년에 마우저는 총 3,544개 이상의 주문 당일 선적이 가능한 신제품을 출시했고, 업계 선도적인 라인카드 목록에 51개의 새로운 제조사들을 추가했다.


마우저는 새로운 제조사 목록에 임베디드 제조사들을 대거 추가함으로써,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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