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손주식회사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형프린터 ‘슈어컬러 스탠다드 시리즈(SC-T3440/ SC-T5440)’로 최우수상을 처음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엡손의 슈어컬러 스탠다드 시리즈는 세련되고 실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SC-T3440과 SC-T5440은 CAD 도면, POP 등 정밀한 인쇄물 출력에 최적화 된 고속, 고해상도 대형 프린터다.

 

디자인은 물론 설치 용이성을 높이는 3단계 조립식 다리, 한눈에 프린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대형 터치 패널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외 프린터, 스캐너, 프로젝터 등 국내 출시 제품 17종도 본상을 수상하며 엡손은 3년 연속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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