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가  Hi-Fi 앰프 ‘C-5000’, ‘M-5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야마하가 선보인 ‘C-5000’, ‘M-5000’은 듣는 사람에게 음악이 주는 감동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하여 개발한 야마하의 오디오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쉽 Hi-Fi 분리형 앰프이다.

 
‘C-5000’은 폴딩서킷 회로설계를 통해 신호의 경로를 최단화한 프리앰프다. ‘M-5000’은 병렬 MOS-FET 출력단을 가지는 플로팅 밸런스 파워앰프다.

 

두 제품은 모두 포노 단자를 포함한 음성 입력에서 스피커 출력까지 풀 밸런스 설계를 구현한다.

 
새롭게 개발된 회로설계는 진동 대책과 저임피던스 방식을 도모하며 야마하의 특허 기술인 플로팅 밸런스 방식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에 채용하여 모든 신호경로에 완전한 밸런스 전송화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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