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는 금융권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2019 멀티 클라우드 보안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전자금융감독규정의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금융권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에도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금융권의 클라우드는 대거 완화된 규제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검토해야 할 사항이 많으며, 그 중에서도 멀티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포티넷은 급격한 클라우드 환경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권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9 멀티 클라우드 보안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여 클라우드 보안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최적의 멀티 클라우드 보안 구축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포티넷코리아는 금융권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멀티 클라우드 전환에 필요한 보안 솔루션 및 구축사례 소개를 통한 실질적인 멀티 클라우드 보안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클라우드 보안 장비에서의 블랙 IP주소 관리, 다이나믹 리소스 제어, 일원화된 방화벽 정책, 클라우드 상의 트래픽 가시성, 글로벌 IoC를 통한 자동 위협 차단 관리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최신 보안 기능 자동화에 대한 시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베스핀 글로벌에서 '멀티 클라우드 시장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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