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비전선포식 The Next Challenge 2019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은 다날은 그룹비전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포했다.

 

다날과 자회사 달콤커피, 다날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위스에서 발행된 페이프로토콜의 코인을 글로벌운영대행하는 페이코인은 비전선포식에서 그 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을 파트너사와 업계관계자들에게 공개하고, 다날 그룹의 비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다날은 통합결제 플랫폼 모음을 선보였다.

 

모음은 휴대폰, 신용카드, 향후 활성화될 경우,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와 마이너스통장 결제까지 모두 가능한 신개념 통합결제 플랫폼으로, 모음을 통해 결제를 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고, 이 포인트를 활용해 모음 앱 내에서 영화, 웹툰 등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또 모음은 결제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광고할 수 있는 광고마케팅 기능까지 탑재해 다른 간편결제 플랫폼과 차별화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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