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는 설치 유연성을 높인 컴팩트형 두라코어 레이저 프로젝터 ‘506 시리즈’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옵토마 506 시리즈는 전시회, 박물관 등 까다로운 전문 AV 설치 환경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컴팩트형 사이즈로 특별 설계, 5,000~6,0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자랑하는 기타 레이저 프로젝터 모델과 비교하여 전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것이 강점이다.

 

해상도 및 지원 기능에 따라 ZU506T, ZU506, ZH506T, ZH506, ZW506 총 5종으로 출시됐다.

 

506 시리즈는 옵토마가 자체 개발한 두라코어 레이저 광원 기술과 IP6X 인증의 밀폐형 광학 엔진을 탑재하여 뛰어난 밝기 및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최대 3만 시간동안 최대 밝기 모드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는 긴 수명을 갖췄다.

 

네이티브 4K 신호를 받아들이고 HDR10과 호환하여 보다 선명하고 디테일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대형 장소, 교육장, 박물관, 예배당, 회의실 등 각종 환경에서 유연한 설치를 보장하기 위해 수직 렌즈 시프트와 1.6배 줌을 추가로 제공하며, 벽이 고르지 않거나 프로젝터 배치가 어색하여 각도를 맞춰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도 4코너 조정, 360도 설치 및 세로모드와 같은 각종 설치 옵션을 제공하여 유연한 설치를 보장한다.

 

옵토마 ZU506T와 ZH506T는 HDBaseT 기술을 내장해 단일 CAT유형 케이블만으로도 프로젝터와 소스 장치를 연결해 모든 종류의 설치 환경에 유용하며, ZH및 ZW 프로젝터 시리즈의 모델은 업계 선두의 레이저 광원을 통해 FHD, WXGA 해상도를 지원하며 선명하고 놀라운 이미지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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