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박람회인 MWC 2019에서 24일 새로워진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증가된 새로운 보급형 PC 노트북 화웨이 메이트북 13 및 화웨이 메이트북 14를 선보였다.


MWC 2018에서 화웨이는 최초의 풀뷰 노트북인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를 선보이며 높은 휴대성, 프리미엄 풀뷰 디스플레이, 최첨단 성능과 개선된 연결성으로 미니멀-베젤 노트북의 시대를 열고 PC 비즈니스에서 화웨이의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MWC 2019에서 화웨이는 플래그십 노트북의 특성을 총망라한 새로운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를 발표했다.


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는 예술적 디자인, 혁신 및 인텔리전스 성능을 동시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올-시나리오 인터커넥티비티 기술을 적용해 플래그십 노트북의 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PC 및 태블릿 부문 사장 왕 인펑은 “새로운 메이트북 X 프로는 초슬림 플래그십 노트북으로 화웨이의 대표적인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터치 가능한 울트라 풀뷰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성능 및 올-시나리오 연결 등에 있어 획기적인 발전으로 사용자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메이트북 X 프로는 화웨이의 가장 강력하고 인텔리전트한 휴대용 다목적 기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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