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고해상도 음원 녹음과 밸런스드 라인 콤보 단자로 음향장비 연결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스튜디오 수준의 고품질 레코딩이 가능한 프로페셔널 레코더 PCM-D10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PCM-D10은 고음질 회로 설계를 기반으로 아날로그 회로와 디지털 회로의 간섭 및 노이즈 영향을 최소화했다.


최대 192kHz/24bit 무압축 LPCM 녹음을 지원해 스튜디오 원음 수준의 HRA 음원으로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깨끗한 HRA 사운드를 재현하는 것은 물론, FLAC, LPCM 포맷의 음원 재생도 가능하다.

 

PCM-D10은 디지털 리미터용 AD 컨버터의 데이터를 활용해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할 때 발생하는 기기 내부의 노이즈를 줄이고, 작은 소리를 녹음할 때 소음에 묻혀 버리는 부분의 녹음 데이터를 보정해 미세한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다.


PCM-D10은 고품질의 2채널 레코딩을 위해 밸런스드 XLR 및 TRS 콤보 라인 단자를 탑재하여 각종 악기 및 음향장비 등 다양한 소스와 바로 연결해 레코딩 할 수 있다.


또한, 48V의 팬텀 파워 공급을 지원하여 콘덴서 마이크도 연결할 수 있다. PCM-D10은 케이블을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는 푸시록 잭이 장착돼 있어 분주하게 움직이는 무대 뿐만 아니라 회의, 인터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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