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인텔과 함께 개최한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II 방콕 2019 대회가 한국 대표로 출전한 ‘AWE STAR’ 팀의 우승과 함께 화려한 막을 내렸다.


‘AWE STAR’ 팀은 대만 ‘Diamond’팀과의 3판 2선승제 결승전에서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으며 한 수 위의 실력을 과시했다.

 
이변은 없었다. 대회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된 한국의 ‘AWE STAR’ 팀은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준준결승에서 홍콩의 ‘Mortal Wizard’를 2-1로, 준결승에서 대만의 ‘Diamond’를 2-1로 차례로 격파한 뒤, 결승에서 다시 만난 대만의 ‘Diamond’ 팀을 2-0으로 꺾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의 ‘AWE STAR’ 팀에겐 총 7,000 달러의 상금과 레노버 리전 Y530 게이밍 노트북 제품 5대(총 5,000달러 상당)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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