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과 LTE Cat.M1 통신기술이 지원되는 ‘아이나비 퀀텀 2X’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일 출시된 프리미엄 2채널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는 블랙박스에 가장 핵심인 영상 처리, 저장과 주차녹화에 대한 기능을 고도화 한 제품이다.

 

‘아이나비 QXD3000’은 국내 최초로 탑재된 최신 암바렐라 H22 쿼드코어 CPU와 소니 스타비스 CMOS IMX327센서, 그리고 팅크웨어의 영상조정기술을 더한 ‘트루 HDR’ 기능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업그레이드 된 선명한 화질은 물론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역광을 포함한 다양한 조도 변화에서도 빛 번짐을 최소화한 선명한 영상 녹화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야간화질의 경우 ‘울트라나이트비전2.0’이 적용되며 자사 슈퍼나이트비전 대비 4배 이상의 밝기와 선명도가 개선됐다.

 

주차녹화에 있어서도 전방위적인 기능이 강화됐다.

 

주차 시 저전력 설계를 통해 자사 기존 제품 대비 평균 10배 이상 장시간 녹화가 가능한 ‘초저전력 주차녹화’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으며 별도 장치를 통해 7m 이내 차량 움직임을 사전 감지, 녹화 동작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레이더’, 차량 주변에 움직임이 있을 시 감지, 녹화하는 ‘모션인식녹화’ 외에도 새로운 이미지 변환 저장처리방식과 1초 2프레임 녹화기능인 ‘타임랩스’를 적용해 영상 녹화에 대한 효율성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향상 시켰다.

 

이 밖에도 ‘차선이탈감지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전방추돌경보시스템’,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등의 ADAS기능,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통신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전원인가 시 3초만에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별도 OBD2 연결을 통해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드라이브X’ 등 운전자에게 가장 필요한 주행 및 주차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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