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대만 인터서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게임 ‘버스트’의 사전예약 10일만에 신청자 40만명이 몰리며, 흥행예감을 낳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실력주의’라는 직관적인 표현을 활용하여 유료 과금보다 컨트롤과 영웅 조합 등 게임 센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한 점이 차별화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버스트’는 AOS와 RPG 장르를 결합한 신개념 모바일 게임으로, 컨트롤이 중요한 경쟁 모드는 물론 핵앤슬래시의 강력한 액션 쾌감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20여 종이 넘는 영웅이 등장하며, 보석, 장비, 교감 시스템 등을 도입해 성장과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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