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이감성이 완전 무선 TWS 이어폰 ‘뫼비우스 블루투스 5.0’을 새로 내놓는다. 이번 신제품은 블루투스 5.0 및 그래핀 드라이버를 적용, 안정성과 음질 모두를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최신 기술 표준인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 완전 무선 TWS 이어폰이다. 크기는 70x50x30mm에 무게는 30g. 시장에 출시된 TWS 이어폰 중에서도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연결이다. 기존 블루투스 4.2 제품보다 전송 속도 및 수신 거리가 2배 이상 향상되었으며 소비전력은 최소화했다.

 

최신형 멀티레이어 세라믹 안테나를 탑재해 상하좌우 균일한 무선 신호를 전달, 혼잡한 도심이나 지하철 안에서도 연결 끊김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 높은 압출률을 자랑하는 ACC 코덱을 품고 그래핀 드라이버 유닛을 채택해 모든 대역에서 선명하고 풍부한 저음을 표현한다. 강력한 블루투스 5.0 칩셋과 어울려 어디에서나 향상된 음질을 제공한다.


편의성 기능도 다양하다. 자동연결 기능을 지원,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폰 꺼내기만 하면 곧바로 연결되며, 오른쪽 왼쪽 순서대로 꺼내면 듀얼모드, 한쪽만 꺼내면 싱글모드로 작동하는 등 사용성을 높였다.


무선 이어폰의 기본 덕목인 대용량 배터리도 물론이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한 번 충전 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26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양쪽 기준 25회까지 충전 가능하다. 대기시간 또한 120시간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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