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엡손이 에코바디스의 지속가능성 성과 조사에서 골드 인증 레벨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50개국, 190개 산업, 50,000여 개 기업들의 ‘사회적 성과’를 평가하는 국제기관이다.

 

엡손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 ‘지속가능 경영’뿐 아니라 ‘노동과 인권’, ‘윤리’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5만여 개 기업 중 상위 3%를 차지해 골드 등급을 획득하게 된 것.

 

엡손은 UN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 중이다.

 

CO2 배출량 절감을 목표로 ‘에너지 절약 설계’, ‘유해물질 배제’, ‘자원절약’과 같은 친환경 비즈니스 실천을 제품 개발에 꾸준히 반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폐기물을 줄이고 전력 소비량을 최소화하는 ‘잉크젯 프린터’, 수은 램프 대비 환경오염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레이저 프로젝터’와 원격 지원 시스템으로 화석연료 절감시키는 ‘스마트 글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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