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가  11.2채널 AV 리시버 ‘CX-A5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CX-A5200’은 홈 엔터테인먼트 최정점의 상징이라 불리는 야마하 ‘AVENTAGE’의 분리형 컴포넌트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야마하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력을 집대성해 완벽한 홈 시네마를 구현해준다.

 

‘CX-A5200’은 콘텐츠의 장면에 맞는 음장 효과를 DSP에 내장된 ‘SURROUND:AI’ 기술을 통해 최적의 서라운드 효과를 재현해주며, 3차원 서라운드 포맷 ‘DTS:X’와 ‘돌비 애트모스’를 갖춰 실제 환경에서 듣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운드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고 등급의 시청 환경 최적화 시스템 ‘YPAO’를 탑재해 64비트 이퀄라이징 처리를 통해 실내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사운드로 튜닝해 가장 자연스러운 실내 음향을 만들어 낸다.

 

최첨단 32비트 성능을 제공하는 ESS사의 SABRE PRO Premier 2종을 갖춰 해상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D.O.P.G’ 컨셉을 오디오 섹션에 채용했다.

 

‘CX-A5200’은 외부 플레이어의 고품질의 균형 입출력 단자를 사용해 왜곡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했으며 최적의 사운드를 만들기 위한 견고한 바닥 플레이트를 채택했다.

 

이 외에도 뮤직캐스트 시스템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하고 알렉사 음성 제어 기능을 탑재했다. 단, 아마존 알렉사를 이용한 음성 제어는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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