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던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내외 게임 업체와 하드웨어 기업들이 참가한 이번 지스타 2018은 4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23만5천명 이상의 인파가 방문, 2017년보다 4.1% 늘어난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 종료됐다.

 

수십 여 종의 게이밍기어 제품들을 들고 전시 부스를 꾸린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MANIC’ 브랜드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제품군과 최근 국내 런칭한 ‘GANSS’의 프리미엄 키보드 제품군, 2019년 초 국내 런칭이 예정되어 있는 ‘HEXGEARS’ 브랜드의 게이밍기어 제품들을 사전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마이크로닉스 부스는 수 많은 게이밍기어 제품들과 함께 WD, MSI, CREATIVE 등의 제조사가 함께했으며 국내 최고 커스텀 PC 제조업체들인 ‘양컴’, ‘익스트림팩토리’, ‘스톰PC’, ‘웰메이드컴퓨터’에서 제작한 특별한 튜닝 PC들이 화려한 연출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MANIC 트윙클 RGB 냉각팬으로 꾸며진 화려한 LED 크리스마스트리, 완전 방수를 제공하는 MANIC X40 키보드의 독특한 방수 시연 데모, 지스타 2018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초대형 키보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길이 1.6M, 무게 42kg에 달하는 실제 작동 가능한 초대형 키보드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지스타 2018 전시회에서 수 많은 관람객들과 만난 마이크로닉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게이밍기어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전시회 참가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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